[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임 파트너 임명>
▲강태구, 고광범, 김남형, 김성수, 김성준, 김영근, 김용범, 김정욱, 김종원, 김흥식, 박상은, 변준영, 서규섭, 손인배, 신금철, 신훈식, 안효빈, 우승백, 윤재성, 윤정철, 이남주, 이동현, 이상용, 이용우, 이응석, 이인재, 정인석, 정인식, 조성진, 정용수, 최필성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7월 1일자로 파트너 영입을 단행한다.
파트너로 임명된 인원은 총 31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EY한영은 이번 파트너 인사가 법인의 높은 성장세 지속과 디지털 서비스 시장 선전 및 관련 전문가 영입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서진석 EY한영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 인사를 계기로 법인의 지속적 발전과 성장은 물론 EY한영의 비전 달성을 위한 모범적 리더십을 힘껏 발휘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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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Y한영은 이번 파트너 인사와 함께 시니어 및 매니저급 회계사들의 연봉을 두자리수 이상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있는 대우 제공은 물론, 뛰어난 역량과 경험을 지닌 젊은 회계사들이 한층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근로여건 속에서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제반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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