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29일 오전 10시 15분께 강원 속초시 영랑동의 한 횟집 주차장 조성 공사장에서 굴착기로 땅을 파던 중 유골이 다수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D

매체는 현재까지 발견된 유골은 다섯 구로 알려졌으며 6·25 때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유골은 주차장을 조성하기 땅을 파던 중 50년 된 은행나무 밑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