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규제 강화 피한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 몰린다
-다양한 개발호재 속 풍부한 임대수요로 국내외 요인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창출 눈길
정부가 19일 내놓은 부동산대책을 통해 주택시장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규제 영향에서 자유로운 수익형부동산 시장의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6ㆍ19 부동산대책에 따른 주택시장 대출규제를 살펴보면 전국 40개 청약조정대상 지역에 주택담보인정비율(LTV)를 현행 70%에서 60%로, 총부채상환비율(DTI)을 60%에서 50%로 강화해 적용하고, 그동안 규제를 받지 않았던 아파트 집단대출 중 잔금대출에 DTI 50%를 신규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는 8월에는 가계부책 종합대책에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로드맵 도입 방안 등도 발표할 계획이다. DSR은 가계가 연소득 중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의 원금과 이자를 갚는 데 얼마를 쓰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기존 DTI보다 강력한 규제다.
이처럼 주택시장에 대출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서 부동산시장에서 갈곳을 잃은 시중자금이 대출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부동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연이은 주택시장 대출규제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의 여윳돈이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에서 각종 대형 개발호재가 집중된 영종하늘도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대출 규제를 피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영종하늘도시 내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고된 오피스텔형 레지던스 상품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로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가칭)영종 씨사이드 파크 레지던스’는 특별계획구역 3개 구역이 인접한 영종도의 핵심 개발지역에 위치해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 특별계획구역은 3개의 복합카지노 리조트와 연계해 국제적 복합 카지노 관광도시 건설을 위한 상업, 문화, 업무 및 관광휴게시설 등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풍부한 임대수요를 형성, 공실률의 위험을 최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종하늘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위치한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KT의 ‘GiGA IoT Home’이 적용된 최첨단 시스템도 주목된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플러그, 열림 감지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이에 따라 전자 기기의 전원 ON/OFF 제어가 완벽하게 가능하고 내부 침입 상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KT플랫폼이 연동된 인공지능 서비스, 각종 주방기기들을 정리할 수 있는 빌트인(Built-in)기기도 버튼 하나로 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탁월한 조망권도 자랑거리다. 단지는 바다와 공원 조망이 가능한 옥상공원과 테라스 가든 등 특화 조경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천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수익형부동산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호텔급 로비와 입주자 전용 공간인 VIP급 커뮤니티라운지 등도 조성된다.
고품격적인 디자인도 돋보인다. 단지는 바로 옆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자연을 담은 새하얀 캔버스의 외관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하얀 건물과 씨사이드 파크, 바다가 투영되는 세련된 디자인은 향후 영종하늘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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