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빅드림 봉사단'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한생명은 자사 '빅드림 봉사단'이 지난 21일 독거어르신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지난 21일 진행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은 독거어르신의 여름나기 지원 사업으로 신한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신한생명 '빅드림 봉사단'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하고 전국 47개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들을 담아 '하하하(夏) 웃음 바구니' 1600개를 제작했다. 웃음 바구니에는 여름용 홑이불과 삼계탕, 과일, 두유, 냉면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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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드림 봉사단'은 조를 이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바구니 전달과 간단한 동작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웃음체조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한생명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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