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오감 쑥쑥!
도봉구, 영유아 대상 오감발달 통합놀이 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영유아의 신체· 감각· 인지영역의 균형적인 통합성장발달을 위한 ‘오감발달 통합놀이 교실’을 운영한다.
언어, 음악, 신체 등 통합놀이 교육을 통해 5가지 감각(시각,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을 자극, 아기들 고른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도봉구 보건소 3층에 위치한 도봉아이맘건강센터에서 6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동안 월령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집중력과 주도력을 키워주는 퍼포먼스 놀이, 소근육·대근육 발달놀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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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보건소장은 “놀이도 하나의 교육으로 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기가 자연스러운 교감을 나누고, 좋은 애착형성과 다양한 자극으로 건강한 영유아기를 출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소 지역보건과(☎2091-455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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