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시큐어, 독일 G+D사와 '4차산업혁명 보안' 세미나 공동 개최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솔그룹의 사물인터넷(IoT) 및 모바일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 엑스큐어 close 증권정보 070300 KOSDAQ 현재가 2,330 전일대비 50 등락률 -2.10% 거래량 224,072 전일가 2,3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엑스큐어, 60억 유상증자 납입 완료…양자보안 사업 확대 본격화 엑스큐어-나오리스코리아, 글로벌 정책·국방 전문가 영입…양자보안 사업화 강화 엑스큐어, PQC 기반 유심·이심 개발 본격화…연구기관과 협력 확대 가 다음달 4일 독일 G+D(Giesecke & Devrien Mobile Security)사와 "4차 혁명시대의 보안기업"이라는 주제로 고객 세미나(Joint Customer Solution Day 2017)를 공동 개최한다.
박상진 한솔시큐어 대표이사는 "독일 G+D사와의 협력을 통해 임베디드심(eSIM) 국내 독점 공급 등 통신 및 금융, 제조 부문의 다양한 IoT 보안 솔루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획일화된 보안 솔루션이 아니라 각 기업에 적합한 디지털 보안 솔루션을 다양하게 제시하기 위해 본 솔루션데이를 개최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세미나는 7월4일 오후 1시30분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 1층 리센시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솔시큐어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롤랜드 사보이 (Dr. Roland Savoy) 독일 G+D아시아 대표이사와 마크 카넬(Marc Canel) ARM 보안 시스템 부사장이 참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oT 보안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한솔시큐어가 IoT 보안 로드맵을 직접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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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통신, 금융, 제조 각 부문의 보안 솔루션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제조 부문의 보안 솔루션 시연도 예정돼 있어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각 부문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솔시큐어는 2대 주주인 독일 G+D와 함께 국내 IoT 보안 솔루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ARM, 미국 시만텍 등 글로벌 기업과 함께 글로벌 개방형 프로토콜 보안(OTrP) 표준 제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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