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기比 1.4% 상승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지난달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4% 상승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5월 유로존 CPI 확정치는 전년동기대비 1.4% 올랐다.
이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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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CPI상승률은 전월의 1.9%에서 0.5%포인트 떨어졌다.
CPI는 전월대비로는 0.1% 하락해 예상치와 같았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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