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M자연의품격 ‘바오밥열매 가루’

GNM자연의품격 ‘바오밥열매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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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대표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기존 제품 ‘바오밥나무 열매 파우더’를 유기가공식품으로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유기농 바오밥열매 가루’는 기존 제품에서 원료를 유기농으로 변경한 후, 유기적 가공과정을 거쳐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원료는 남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야생으로 자란 유기농 바오밥 열매를 사용했으며, 영국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또한, 첨가물 없이 바오밥 열매만 100% 담은 분말형 제품으로 별도 스푼을 동봉해 품질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바오밥은 건조한 열대 아프리카 지역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장수 식물이다. 열매 내부는 마시멜로우를 연상케 하는 하얀 열매와 가루가 들어 있는데, 물기 없이 건조된 형태이며 마른 치즈와 비슷한 식감에 달고 신 맛이 난다.


바오밥 열매는 비타민C를 비롯해 비타민B1,2,3, 칼슘, 칼륨,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포만감을높이는식이섬유도풍부해아프리카원주민들의영양공급원으로활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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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M자연의품격 업체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기존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기농 원료 사용 및 유기적 가공과정을 거쳐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원료 사용과 정직한 제조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건강식품을 선보임으로써 건강식품 대표 기업의 명성과 신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해 수익금의 일부를 굿네이버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밀알복지재단 등 국내외 아동 후원에 사용하고 있으며,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의 재활 및 치료를 돕는 의료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 환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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