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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주요 도시에서 12일(현지시간) '푸틴 없는 러시아'를 외치며 반정부 집회를 벌인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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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소련으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에 진행된 이번 집회는 러시아 전역에서 수만명이 모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규탄했다.


경찰은 대표적인 푸틴 대통령 저격수로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를 포함한 주요 야당 인사들도 체포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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