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

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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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 오피스텔이 오는 6월 10일(토) 분양 홍보관을 오픈 한다. 이미 오산시 교통호재를 품은 최대 수혜단지로 각광받고 있어 오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투자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복층 및 테라스 구조를 하고도 외관 특화 설계 등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었다. 특히 10일 오픈에 앞서 6월 9일(금)에는 분양 홍보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앞두고 있어 더욱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은 오피스텔 주변으로 길 건너 홈플러스 등 각종 편의시설들과 인근에는 오산대, 오산 법원, 오산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다른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되는 친환경적인 물향기 수목원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에게는 남다른 인기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임대수요 또한 크게 눈 여겨 봐야 할 부분이다. 삼성전자, LG 이노텍 등 대기업 산업단지는 물론 화성정남, 진위, 수원, 동탄, 오산가장, 화성발안, 평택서탄 일반산업단지까지 인접해 있어 약 30만명의 실질적인 임대 수요를 갖췄다.


여기에 수원, 오산, 동탄, 평택 4대 인접도시의 약 200만 인구는 물론이고 오산대학교, 한신대학교 대학가가 더해져 그야말로 최대 배후수요 흡수가 가능한 위치라고 볼 수 있다.


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은 외부적인 환경뿐만 아니라 탄탄한 실속으로 내부적인 요인도 고루 갖추고 있어 더욱 투자가치를 높이고 있다.


전 세대 4m이상 층고를 활용해 복층과 계단구조를 이용한 별도의 수납공간 등 특화 설계로 더욱 넓어진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 동시에 일부 세대는 최근 트렌드인 테라스 구조를 도입하여 다른 상품과의 차별화된 건물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세대 공간 활용을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입주자 대상으로 42인치 TV 및 3년간 인터넷(케이블TV수신)도 무상 제공한다는 점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메리트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대주들의 안전을 고려해 CCTV, 화재방지, 침입 감지 경보 등의 첨단 보안 시스템과 홈네트워크, 원격검침, 주차관제 등 스마트한 시스템이 이점으로 작용한다.


더불어 세대주의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과 편의성 확보를 위해 대기전력 차단, 복층 유리 단열 이중창, 일괄소등 스위치, 원격제어 등을 제공해 주거가치를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동탄SRT역과 오산대역의 연결이 확정될 경우 서울 생활권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며, 이런 미래가치를 알고 투자자들의 문의가 계속 몰려오고 있다”며 “2019년 정우제이클래스 오산대역 완공시기에는 필봉터널도 개통예정이기에 오피스텔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의 시행사는 한국자산신탁, 시공사는 ㈜정우건설산업, 위탁사는 ㈜이재그룹이 맡았다. 세교지구에 들어서는 ‘정우제이클래스 오산대역’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0층 1개 동으로 오피스텔 345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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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93-11, 동탄파라곤 102A동 1층에 조성되어 있으며 6월 9일(금) 사업설명회, 6월 10일(토)부터 본격적으로 오픈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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