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블럭 맥킨더, 맥포머스 이어 3D자석교구 '클릭블럭'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자석블럭 완구회사 인더블럭의 브랜드 맥킨더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3D자석블럭 '클릭블럭'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3D자석교구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입체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3D 두뇌 트레이닝'을 지향한다. '3D 두뇌트레이닝'은 조형능력, 추리능력, 감각능력, 호기심, 창의력, 상상력, 수학적 사고력, 과학적 사고력과 같은 8가지 필수 지능 능력들이 균형 있게 발달하도록 도와준다.
이번에 인더블럭이 출시한 클릭블럭은 세계 최초로 톱니바퀴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29배 강한 결착력을 갖고 있어 보다 쉽게 모형제작이 가능하며, 강한 움직임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자석블럭뿐만 아니라 5가지의 운동 블럭과 LED블럭으로 더욱 역동적인 형태 제작이 가능하며, 미니블럭으로 세세한 표현까지 가능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 아이들이 삼킬 위험을 줄이기 위해 3cm 보다 크게 디자인됐다. 인체에 무해한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했다.
인더블럭 관계자는 "직접 만지고 만들면서 감각적인 발달, 시각적 발달,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를 발달시켜 주고 운동 능력의 원리와 논리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수학적 사고능력도 발달하여 놀면서 배우는 놀이학습의 최고의 완구학습 교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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