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7일 오후 7시 조선대학교 후문 도내기시장 일원에서 ‘캔들 스트리트페스티벌 초뿔노리 둘’을 개최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7일 오후 7시 조선대학교 후문 도내기시장 일원에서 ‘캔들 스트리트페스티벌 초뿔노리 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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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7일 오후 7시 조선대학교 후문 도내기시장 일원에서 ‘캔들 스트리트페스티벌 초뿔노리 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첫 번째 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캔들 스트리트 페스티벌’은 버스킹 공연,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와 함께 향초를 보내주는 S-CANDLE, 티라이트와 물감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캔들장식, 플리마켓, 캐리커쳐 그리기, 바닥 분필그림,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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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동구청장은 “지난 캔들 스트리트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적 도시재생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기마을이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청년의 거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캔들 스트리트 페스티벌은 5·6·9·10월 월1회씩 총 4회 개최되며 조선대학교 학사일정과 행사를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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