맴식스 터보.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맴식스 터보.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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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아이돌 그룹 맴식스가 대선배 터보와 스페셜 콜라보 무대를 펼쳤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드림콘서트에서는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 합류한 맴식스가 터보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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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맵식스는 90년대 큰 히트를 누린 복고 힙합 패션을 입고 등장한 뒤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터보와 함께 '검은 고양이', '트위스트킹'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맴식스는 2015년 싱글 앨범 'Storm'으로 데뷔한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최근 싱글앨범 'MOMENTUM'을 발표한 뒤 타이틀곡 'I'm ready'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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