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개최, 아프리카TV 생중계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개최됐다.
27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열렸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주와 유럽에서도 동시 생중계되는 이번 콘서트는 K-POP 스타들의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진행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진세연, 세븐틴 민규가 나섰다.
AD
이번 콘서트에는 샤이니, FT아일랜드, 빅스,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트와이스,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 SF9, NC.A까지 총 24개 팀이 참가해 무대를 빛낸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아프리카 TV'에서 생중계되며 PC와 모바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