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북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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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25·전북)가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원래 김진수 예식은 1일(오늘)이었다. 그러나 카타르와의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원정경기 대비훈련 참가를 위해 하루 당겼다. 신혼여행도 본선 진출권 획득 후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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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와 신부는 1년 8개월 동안 교제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혼살림은 소속팀 연고지이자 고향인 전주에 꾸린다.

한편 아시아 최종예선 A·B조 1,2위에는 월드컵 32강 조별리그 직행권이 주어진다. 한국은 A조 4승 1무 2패 득실차 +2 승점 13점으로 3위 우즈베키스탄(12점)에 1점 앞선 2위에 올라있다. 1위는 이란(17점)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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