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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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이 남지현에게 "5분만 같이 있어 줘"라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노지욱(지창욱)과 은봉희(남지현), 차유정(나라)의 삼각 로맨스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살인 사건 피의자 변호를 맡게 된 노지욱과 은봉희는 법정에 선 서로의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는 감정이 피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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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봉희는 "좋아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러시면 곤란하다"면서 "잘해주지 마시고 도와주세요"라며 노지욱에 대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노지욱 역시 은봉희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을 알고 괴로워했다. 특히 피곤한 노지욱은 소파에서 잠시 잠들었고, 이 모습을 본 은봉희는 노지욱에게 다가간다. 이때 노지욱은 은봉희에게 "5분만 같이 있어 줘"라고 말하며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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