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국회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 달 7∼8일 양일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인사청문회 일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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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사청문특위는 청문회 종료 후인 다음 달 9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에는 유기준 자유한국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진선미·한국당의 김도읍·국민의당의 이상돈·바른정당의 오신환 의원이 각각 특위 간사를 맡았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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