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화, 일광이앤씨에 110억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한국내화 한국내화 close 증권정보 010040 KOSPI 현재가 1,791 전일대비 6 등락률 +0.34% 거래량 26,575 전일가 1,78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희토류 전쟁에 이차전지→전기차모터株…전기차 성장 필수소재 부각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31일 한국내화, 작년 영업익 33% 증가한 86억원…당기순익 328%↑ 는 계열사 일광이앤씨에 110억1500만원의 채무보증을 선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0.2%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617억400만원이다. 이번 보증은 일광이앤씨가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공사이행 보증을 제공받았고, 이에대한 공사이행 연대보증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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