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구 퇴계로 5가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사옥점에서 열린 20주년 기념 프리미엄 케이크 출시 행사에서 뚜레쥬르 모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23일 중구 퇴계로 5가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사옥점에서 열린 20주년 기념 프리미엄 케이크 출시 행사에서 뚜레쥬르 모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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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제품 혁신에 나선다.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콘셉트를 재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제품 변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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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케이크 라인을 완전히 새롭게 개편한다. 뚜레쥬르가 상시 판매하는 케이크 품목은 약 100여개다. 뚜레쥬르는 수개월 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케이크 제품군의 절반 이상인 50여종을 새로 단장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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