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효린/ 사진=코스모폴리탄

씨스타 소유, 효린/ 사진=코스모폴리탄

AD
원본보기 아이콘

씨스타 보라, 다솜/ 사진=코스모폴리탄

씨스타 보라, 다솜/ 사진=코스모폴리탄

원본보기 아이콘

그룹 씨스타/사진=코스모폴리탄

그룹 씨스타/사진=코스모폴리탄

원본보기 아이콘


씨스타가 오는 6월 초 해체를 앞둔 가운데 사실상 마지막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씨스타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씨스타 멤버들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 그리고 테일러드 재킷 등 베이직한 아이템을 입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효린과 소유, 보라와 다솜은 카메라 앞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씨스타 해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스타쉽은 “씨스타는 오는 31일 발매될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발전적 미래를 도모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씨스타는 오는 31일 발매하는 싱글 앨범을 끝으로 그룹 활동을 공식 마무리한다.


2010년 데뷔한 씨스타는 앨범 ‘푸쉬푸쉬’, ‘소쿨’, ‘러빙유’, ‘나혼자’, ‘기브 잇 투미’, ‘터치 마이 바디’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씨스타 1집 앨범 커버

사진=씨스타 1집 앨범 커버

원본보기 아이콘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동안 씨스타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던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는 오는 5월 31일 발매될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합니다.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오랜 시간 진중한 논의끝에, 그룹활동을 종료하기로 최종 협의하였습니다.


씨스타의 해체는 너무나 아쉽고 가슴아픈 일이지만,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멤버들이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AD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지난 시간 보내주신 큰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될 씨스타 멤버들을 위해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시아경제 티잼 김경은 기자 sil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