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석 질감의 고급 페인트"…'챠밍 아르스톤' 출시
삼화페인트공업 연구개발…1mm 두께 도장 경량화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석재 질감의 페인트인 '챠밍 아르스톤'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연석과 대리석이 가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수 기능성 원료 등을 사용해 천연의 석재 색상에 가까운 16가지 컬러를 개발했다.
특히 1mm 두께로만 도장해도 질감과 색감이 구현되도록 경량화 했다. 건물의 하중 감소에 용이하며 건물 마감재로서 내수성과 내구성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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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력이 우수해 단열재 위에 적용할 수 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화재로부터 건물을 보호할 수 있는 불연 성적서를 취득해 안전성도 높였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석재 마감 건물은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공동주택, 상업시설, 교육시설, 호텔 등 다양한 건축물의 내외부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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