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한 패브릭 소파" 까사 알렉시스, '클레어' 2종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빈티지 수입가구 브랜드 까사 알렉시스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패브릭 소파 '클레어(CLARE)' 2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클레어 패브릭 소파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촉감을 주며, 세련된 화이트 색상과 부드러운 포그(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쿠션 내장재는 오리깃털과 데이크론 합성 섬유를 혼방 사용해 탄성과 복원력이 우수하고 전체 탈 부착이 가능해 세탁하기 편하다. 세탁 후에도 쉽게 마르고 구김이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햇빛에 의해 누렇게 변하거나 손상이 거의 없어 관리가 용이하다.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구조는 안락함을 제공해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거실을 꾸미기에 적합하다. 공간 계획에 따라 3인용과 1인용 소파를 함께 구성해 배치할 수 있다. 가격은 3인 소파 300만원대, 1인 소파 100만원대다.
까사 알렉시스 관계자는 "패브릭 소파는 가죽 소파에 비해 가격대가 비교적 저렴하고 다양한 색상을 갖추고 있어 신혼부부 또는 싱글가구에 제격"이라며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는 밝은 컬러의 러그나 시원한 소재의 쿠션을 함께 조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클레어 패브릭 소파는 전국 까사 알렉시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까사 알렉시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메탈 커피 테이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700만원 이상 구매에게는 70만원대 메탈 커피 테이블(L),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0만원대 메탈 커피 테이블(M), 3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30만원대 메탈 커피 테이블(S)을 사이즈별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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