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잇템] 여신 사로잡은 뷰티 제품 어디꺼?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캠퍼스 여신들과 산다라박이 애정하는 뷰티아이템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 캠퍼스 6월호에서는 캠퍼스 여신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향수를 공개했다.‘럭키 위시’와 ‘시크릿 위시’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콘셉트로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보틀 디자인이 특징이다.
‘럭키 위시’는 프레쉬 머스크향이 진하게 다가오는 플로럴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향기다. 톱 노트는 상큼한 프로즌 레몬과 탠저린, 신선한 포멜로 향으로 시작되며 미들 노트에서는 프리지아 꽃잎과 상쾌한 뱀부의 향이다. 마지막에는 샌들우드와 섬세한 머스크로 마무리되며 사랑스러운 여성을 떠오르게 한다.
‘시크릿 위시’는 상큼하고 산뜻한 향기로 가벼워 여름 향수로 제격이다. 레몬, 멜론 등 상큼한 향이 파인애플과 블랙 커런트와 만나 감각적인 향으로 탄생했다. 따뜻한 화이트 시더우드와 센슈얼한 앰버는 강렬함과 매혹적인 기질을 더하며 시크릿 위시만의 신비로운 향으로 마무리 된다.
온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7'의 MC로 합류하며 여성들의 뷰티 멘토로 떠오른 산다라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안을 유지하는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은 많고 피부관리는 해야되고… 오늘도 지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자기전에 5분만 사용해도 피부가 촉촉”이라며, 꽃잎 마스크팩을 통해 종일 지친 피부를 진정 시켜주는 그녀만의 5분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자체발광 동안 피부를 과시했다. 특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아이템을 #칼렌듈라꽃잎마스크 이라는 해시태그로 소개했다.
산다라박이 피부 관리 노하우로 소개한 제품은 키엘‘칼렌듈라 꽃잎 마스크’로 5분만 사용해도 되는 젤타입의 워시-오프 마스크다.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채집한 칼렌듈라 꽃잎 150장을 담아 외부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시켜준다. 알로에 베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 함유량을 높여주고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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