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권혁수가 32년 만에 처음으로 부모님과 생일파티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04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32번째 생일을 맞는 권혁수의 하루가 그려졌다.


생일을 맞아 소고기를 사 들고 부모님 댁에 방문한 그는 아버지와 ‘생일파티 처음이다’와 ‘아니다’를 놓고 티격태격하면서도 그 어떤 가족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생일파티를 했다.

AD

하지만 파티가 끝나고 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모님 앞에서 숨겨놨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생일파티) 분위기가 어색하셨나 봐요”라며 서툴게 생일을 축하해주는 아버지의 모습을 회상했고, 쏟아지는 눈물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