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변진섭/사진=컴퍼니에이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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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변진섭이 오는 7월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제작사 컴퍼니에이이엔티는 변진섭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타임리스(TIMELESS)’가 오는 7월 1일(토) 그의 모교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다고 12일 밝혔다.


1987 MBC신인가요제로 데뷔해 30년이 흐른 2017년인 지금도 왕성환 활동을 하고 있는 변진섭은 팬들과 함께 데뷔 30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로 활약한 그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변진섭의 1집 ‘홀로 된다는 것’ 카세트 테이프가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시원한 창법을 느낄 수 있는 ‘새들처럼’을 비롯해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등 변진섭의 히트곡이 재조명되면서 영원히 사랑받는 가수라는 걸 증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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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선사할 계획으로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변진섭의 이번 30주년 콘서트는 7월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5월까지 전국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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