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열애…소속사 측 "일반인 여성과 진지한 교제 중"
배우 박용우가 열애 중이다.
7일 박용우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용우의 열애설과 관련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작년 하반기부터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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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또 "상대가 일반인인 관계로 혹시라도 피해가 가는 일이 있을까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결혼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스타뉴스는 박용우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용우는 올 초 여자친구와 홍콩 여행을 다녀오는 등 교제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고 있으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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