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시민행사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문화재 가꾸고 전주정신도 키워요"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 ]전주시는 29일 문화재 보존과 문화재지킴이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시민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시는 온고을한문화재한지킴이와 함께 문화재 가꾸기 자원봉사활동으로 추천대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들과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들이 내 고장의 문화재를 스스로 관리하면서 각각에 문화재에 깃든 전주정신 ‘한국의 꽃심 전주’의 의미를 되새기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AD

한편,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시민행사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올해로 10년째 문화재지킴이와 초·중·고등학생 회원, 일반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문화재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태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