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2017년 1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12월말까지 M14 2층 나머지 절반의 클린룸 공사를 완료할 것"이라며 "이 공간에서 D램을 일부 생산할 지, 낸드플래시 생산 설비를 추가할 지 결정할지는 하반기 시황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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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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