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2017년 1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D램 출하량은 1분기 하락했던 부분을 충당하는 수준인 한 자릿수 중반이 될 것"이라며 "낸드는 1분기와 비슷한 규모의 출하량을 계획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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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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