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가 분홍색?' 배스킨라빈스, '핑크라떼'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스킨라빈스가 24일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를 살려 만든 ‘핑크라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핑크라떼는 분홍빛 바닐라크림 라떼 위에 ‘카페 브리즈’의 에스프레소가 올라가 달콤하고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AD
카페 브리즈는 배스킨라빈스만의 커피 브랜드로 에티오피아, 브라질, 콜롬비아 등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원두 네 가지를 블렌딩 해 만들었다.
가격은 3500원(라지사이즈, 16온스 기준)이며 아이스 음료로만 즐길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