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이용교 교수

광주대 이용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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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이용교 교수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쓴 ‘복지상식’(광주대학교 출판부)을 펴냈다.


‘복지상식’은 △기초생활보장 △소득과 고용 △건강과 의료 △보육과 교육 △주거와 공동체 분야 등 복지행정 정보 50여 꼭지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이 교수가 언론 등에 기고한 글을 묶어 올해 기준에 맞게 수정한 것으로 독자의 삶을 크게 바꿀 수 있는 복지정보를 담고 있다.


이 교수는 시민들이 시·군·구나 읍·면·동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가 360가지에 이르지만 대부분 당사자나 가족이 신청할 때만 받을 수 있기에 복지 제도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이 교수는 복지 정보 공유를 위해 ‘복지상식’에 담은 내용을 인터넷 카페 ‘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공동체’(http://cafe.daum.net/ewelfare/GAn/2314)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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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누구든지 먼저 복지정보를 얻고 얻은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서 모든 국민이 헌법상 보장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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