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지난 14일 새롭게 제개정한 천연가스 관련 기술 및 규격 표준을 ‘K-STAR(한국가스공사 표준, Kogas STandARd)’로 명명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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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K-STAR'를 기반으로 기존의 천연가스 산업 중하류 위주였던 기술 및 규격 표준을 천연가스 산업 가치사슬 전 분야로 확대하고, 향후 국제표준화 활동까지 전개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1992년 기술표준 관리규정을 제정한 이래 천연가스 액화공정 특허 등 총 518건의 지식재산권과 기술, 품질에 대한 표준화를 선도해왔고, 지난 해 ‘2016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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