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엔씨소프트가 신작 리니지M에 대한 기대감에 연일 신고가 행진이다.

AD

17일 오전 9시5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보다 1.68% 오른 3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7만1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한 지난 12일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4거래일간 주가는 15% 넘게 올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