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발효미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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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환갑이 넘은 미원이 또 한 번 새롭게 변했다.


5일 대상은 표고버섯을 더해 자연의 감칠맛을 살린 신제품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발효미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표고버섯 발효미원은 사탕수수를 발효해 만든 미원에 국내산 표고버섯 엑기스를 첨가해 풍부한 감칠맛을 살린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연갈색에 둥근 형태를 띠고 있으며 표고버섯 함량(생물기준)이 11%로 깔끔하고 담백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국, 탕, 찌개 등 국물요리에 한 꼬집만 넣어도 요리의 맛이 풍부해지며 계란찜, 나물무침 등 어떤 요리에나 잘 어울린다.


요리의 간을 할 때 소금 사용 전에 표고버섯 발효미원을 먼저 넣어 맛을 내고 소금 간을 하면 나트륨 섭취를 20~40%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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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발효미원의 제품 패키지도 자연의 이미지가 더욱 부각됐다. 제품의 색상과 같은 연갈색 바탕에 표고버섯 색상인 짙은 갈색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표고버섯의 표면을 형상화한 무늬를 추가하는 등 표고버섯의 느낌을 그대로 담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지퍼백이 달린 파우치 타입으로 실용성을 더해 사용과 보관이 용이하다.


가격은 100g 용량에 32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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