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3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지난 03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623만원에서 최고 8026만원인데, 성북구 정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3㎥)이 매매가 1억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청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3.2㎥)이 5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2만원에서 최고 2554만원인데, 동구 수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기장군 기장읍 대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2.8㎥)이 13억3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1만원에서 최고 2709만원인데, 중구 남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검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8㎥)이 12억9236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8만원에서 최고 1398만원인데, 동구 만석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5㎥)이 매매가 2421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논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1.6㎥)이 13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6만원에서 최고 1566만원인데, 서구 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이 매매가 33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운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04㎥)이 9억074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8만원에서 최고 1925만원인데, 중구 부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7㎥)이 매매가 4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덕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24㎥)이 13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2만원에서 최고 1498만원인데,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2㎥)이 매매가 6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학성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31.3㎥)이 1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3만원에서 최고 864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4㎥)이 매매가 1억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4.4㎥)이 5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만원에서 최고 2361만원인데,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9㎥)이 매매가 165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4.5㎥)이 2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247만원인데, 동해시 이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3㎥)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단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7.3㎥)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만원에서 최고 1158만원인데, 단양군 단양읍 덕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54㎥)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23㎥)이 9억238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411만원인데,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연봉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56㎥)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대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18.2㎥)이 14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023만원인데, 남원시 식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5㎥)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1.4㎥)이 10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722만원인데, 고흥군 도화면 당오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5㎥)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연향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30㎥)이 8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4500만원인데,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0㎥)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송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3㎥)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506만원인데, 창녕군 대지면 용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0㎥)이 매매가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김해시 삼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0.6㎥)이 1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5만원에서 최고 3071만원인데, 제주시 삼양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5㎥)이 매매가 3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노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4㎥)이 31억077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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