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봄 나들이철 맞아 도시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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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올반, 보노보노, 자니로켓 등 외식 브랜드에서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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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올반 도시락 2종은 올반뷔페 매장에서 최상급의 제철 식재료로 직접 만들었다. 건강세트는 올반에서 갓 도정한 쌀밥과 따뜻한 국에 고기, 야채, 과일 등 9가지 반찬으로 풍성하게 구성됐으며, 실속세트는 고기, 야채, 짱아찌 등 5가지 반찬으로 담백하게 만들어졌다. 가격은 각각 9900원, 8000원이며 주요 올반뷔페 매장(센트럴시티점 제외)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의 도시락 8종은 전문 셰프가 매일 직송해 온 해산물로 바로 만들어 맛과 신선함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어, 연어, 장어, 새우 등 해산물로 만들어진 명품 스시 8~12개를 담은 ‘스시 세트’부터 친환경 채소와 드레싱이 잘 어우러진 믹스 샐러드, 탕수육과 고추잡채 등 인기 중식 메뉴를 더한 ‘스페셜 모듬 세트’까지 총 8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8000원~2만90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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