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자유한국당이 31일 전당대회에서 전국위원회를 통해 의결한 당명 및 심벌 교체등 당헌 개정안을 추인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1회 전당대회를 통해 지난달 13일 전국위에서 의결한 당헌 개정안을 추인했다.

이번에 추인된 당헌에는 당명을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개정하고, 선출직 위원회 위원장의 연임 제한을 일부 변경했다.


또 중앙직능위원회 상임전국위원의 구성 방식을 변경했고 여성최고위원과 여성위원장을 분리했다.

여기에 당 대표와 선출직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소환제가 도입됐다. 또한 책임당원 1/4 이상의 요구가 있을 경우 전당대회 소집이 가능해졌다.


청년 산하로 돼 있던 대학생위원회를 독립 위원회로 격상시켰고 확대당직자회의와 원외당협위원장 회의를 정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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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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