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 팝업스토어 진행

31일 오전 압구정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직원이 '쑥몽실이떡'을 선보이고있다.

31일 오전 압구정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직원이 '쑥몽실이떡'을 선보이고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6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이동복 떡집'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동복 떡집'은 해풍을 맞고 자라 향이 진한 경남 남해 자연산 햇쑥으로 만든 쑥떡이 대표 제품이다.식감이 부드럽고 몽실몽실하여 '쑥 몽실이 떡'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1박스(1kg, 6~7개입)에 1만8000원이다.

AD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