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주년 기념식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년 맞아 2만8000여명 장애 어린이 치료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지난해 전국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으로 정부와 지자체, 민간과 기업 기부로 건립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1년간 2만8000여 명의 장애 어린이가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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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포츠센터 및 재활센터와 어린이 도서관 등 지역주민들에게도 훌륭한 쉼터가 됐다.
29일 오후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3층 푸르메홀에서 개원 1주년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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