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총]태영건설, 윤석민 부회장 사내이사로 재선임
관광단지 조성업 등 사업목적 추가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윤석민 태영건설 태영건설 close 증권정보 009410 KOSPI 현재가 1,829 전일대비 26 등락률 +1.44% 거래량 337,080 전일가 1,803 2026.05.14 13:09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743억 규모 부산 가로주택정비사업 도급계약 해지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대표이사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태영건설은 24일 주주총회에서 윤석민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3년이다.
또 관광단지 조성업, 유독물·대기·수질환경관리 대행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태영건설은 "추진 예정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안도 가결됐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593억원이고, 영업이익 970억원, 당기순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