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스타들이 착용한 패션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주목. KBS 2TV ‘김과장’ 남상미 패션이 인기다.


사진=KBS '김과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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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부러지는 성격에 업무능력도 탁월한 TQ그룹 경리부 에이스 대리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남상미. 지난 12회에서 남상미는 이준호와 함께 ‘먹방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의외의 커플 케미와 함께 주목 받았던 것은 바로 남상미의 패션. 극 중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남상미는 젠틀우먼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멀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상미는 심플한 블라우스에 포근함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멜란지 블루 컬러의 베스트, 노카라 코트를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더했다.


남상미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자아낸 노카라 코트와 베스트는 봄 시즌 스타일리시한 젠틀우먼 룩을 위한 머스트 바이 아이템. 남상미처럼 베스트 위에 노카라 코트를 착용해 테일러드 코트로 레이어링 해도 멋스러우며, 베스트와 코트 단독으로 활용해도 멋스러운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

지난 11회에서는 경리팀이 끝내 해체되고 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궁민, 그와 팀원들을 응원하는 남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남상미의 사이다 연기만큼이나 주목 받은 것은 그녀가 선보인 주얼리. 남상미는 특유의 세련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귀걸이로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상미가 착용한 귀걸이는 트렌디한 디자인에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아이템으로 남상미처럼 깔끔한 룩에 매치한다면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남상미의 노카라 코트와 베스트는 조르쥬 레쉬, 귀걸이는 디디에 두보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JTBC '내집이 나타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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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활동이 뜸한 닉쿤이 예능 프로를 통해 멋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아이돌 게스트인 2PM의 닉쿤과 찬성이 출연해 시공 현장을 돕는 장면이 연출 되었다. 닉쿤은 평소 가방 디자이너로 데뷔할 정도로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멤버로 이 날 시공 현장에서도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닉쿤의 그림을 본 멤버들은 아무 말 없이 등을 돌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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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짐승돌 이미지와는 다른 서투른 모습과 순수한 이미지로 웃음을 준 닉쿤의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목 폴라 티셔츠와 체크 셔츠를 매치, 추운 날씨를 대비한 따뜻하고 훈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PLAY, LOVE, PLAY 라는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컬러의 캡 모자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다.


닉쿤이 착용한 모자는 플레이몬스터 볼 캡. PLAY LOVE PLAY 라는 이상적인 영어 단어를 각각 화이트, 레드, 화이트 컬러로 표현했다. 심플하면서 귀여운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볼 캡으로 닉쿤처럼 겨울 외출복 스타일에 편안하게 눌러 쓸 수 있는 아이템. 옆면에 있는 하트 모양은 귀여운 느낌을 더해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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