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시티 노형

e편한세상 시티 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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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혼자 먹는 밥)부터 혼술(혼자 마시는 술), 혼여(혼자 하는 여행) 등의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국내 1인 가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1인 소비자에게 맞춘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는 추세다. 일례로 음식점에서는 1인 밥상을 선보이고, 여행사에서는 1인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형 여행상품을 내놓으며 1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도 다운사이징 현상이 나타나며 중소형 단지의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제주도 등 지역적으로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곳들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는 오피스텔 등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더욱이 1인 1자동차 시대가 되면서 주차공간까지 잘 갖춰진 곳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제주도 평균 가구원은 2.61명, 주된 가구 유형은 1인 가구(26.5%)로 나타났다. 이는 10가구 중 3가구가 1인 가구인 셈이다.


특히 제주도에서도 제주시 1인 가구 비율이 26.4%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제주도는 1인 가구 고용률도 높은 편이다. 통계청이 조사한 ‘201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자료를 보면 제주도 1인 가구 고용률은 62.3%로 울산(64.6%)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제주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인구는 계속 늘고 있는 반면 공급이 한정돼 있어 제주도 일대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수요도 많고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제주도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오거리는 생활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시 내 오피스텔 등 소형 주거지 가운데 주차공간이 잘 갖춰진 곳이 많지 않아 입주민들이 상당수가 불편을 겪는 상황이라 주차공간까지 여유롭게 마련된 오피스텔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다 해도 매물을 찾기 힘들만큼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제주시 노형동 924-1번지 일대에 자리한 ‘e편한세상 시티 노형’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으며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원스톱 생활권과 주차공간, 그리고 제주도에서 첫 선을 보이는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노형은 지하 5층~지상17층, 전용면적 32~127㎡ 총 418실로 구성된다. 전체 가구 중 417실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실속 중소형 평면(전용면적 32~84㎡)으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제주의 중심인 노형오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제주국제공항이 가깝고 1100로, 노형로, 도령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해 제주 모든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대형마트인 이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신라면세점 등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제주 최대 규모 복합리조트인 제주드림타워가 위치한다. 한라산, 한라수목원 등 제주 관광명소도 가깝다.


이 오피스텔은 주차 걱정 없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춰 더 눈길을 끈다. e편한세상 시티 노형의 주차대수는 총 593대로 오피스텔 535대,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 58대로 각각 계획돼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1실당 약 1.3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현재 차고지증명제가 실시되고 있는 제주시의 특성상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한 e편한세상 시티 노형의 주거 가치는 더 높이 평가된다.


오피스텔 내 시스템과 시설도 우수하다. 각 평면별로 드레스룸형 수납 및 붙박이가구 등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각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과 열효율이 높은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한다.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 미팅룸 등 커뮤니티와 옥상정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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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동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관광산업 및 일반 산업체 근로자 등 1인 임대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이들이 거주할 수 있는 중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하다”며 “특히 노형동은 교통, 편의, 업무 등 시설이 잘 발달돼 있어 주거 및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제주시 청사로 73 웅진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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