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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가 다채로운 채소 식단을 만들어주는 '3pcs 핸드 스파이럴라이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핸드 스파이럴라이져에 2가지 칼날이 더 추가됐다. 그린칼날은 스파게티면 모양, 오렌지 칼날은 페투치니면 모양, 레드 칼날은 리본 모양으로 채소를 손질할 수 있다.


옥소는 이를 통해 채소가 메인요리가 될 수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면 형태로 손질된 채소는 식감이 기존과 달라져 편식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투명한 바디 위쪽에 필요한 색상의 칼날만 돌려 끼우면 되는 형식이다. 오픈칼날로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채소나 과일을 손질할 수 있다. 칼날에 채소를 꽂아 한 방향으로 회전시키면 되는 간단한 사용법으로 아이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채소가 작아졌을 때에는 푸드 홀더를 사용하면 안전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모든 칼날과 푸드 홀더를 하나로 모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옥소 관계자는 "건강식의 초점이 채식으로 진화하는 추세"라며 "채식 관련 아이템들은 지난 3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채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도 5년간 2배 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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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핸드 스파이럴라이져 출시 이후 다른 모양 칼날에 대한 출시 문의가 빗발쳤고, 이에 3가지 칼날을 가진 스파이럴라이져를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인기를 끄는 채식, 채소면에 대한 요구를 완벽히 해결해 줄 기특한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옥소 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하이마트 및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옥소 공식몰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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