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래드클리프와 결혼’ 에린 다크는 누구? “‘킬 유어 달링’으로 인연”
[아시아경제 이은혜 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에린 다크와 결혼식을 올린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래드클리프가 그의 오랜 여자친구인 에린 다크에게 청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에린 다크와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클리프 측근은 “두 사람은 반지를 함께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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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다크는 201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등장하기 시작하며 주목 받은 영화배우다. 특히 영화 '킬 유어 달링'에서는 대니얼 래드클리프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당시 에린 다크는 그웬돌린 역을 맡아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킬 유어 달링’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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