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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스페인 오리지널 토이 '론지'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펼쳐지는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론지는 '3세부터 103세 아이들을 위한 오리지널 토이'라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독특한 완구 및 디자인 문화를 이끌고 있다.

론지는 퍼즐, 마이크로 퍼즐, 만화경, 손가락인형, 페이퍼 토이, 시티에디션 등의 제품을 통해 바르셀로나 특유의 따뜻한 디자인 감각과 재치 넘치는 오브제와 같은 인테리어 소품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완구도 소개한다. 론지가 단순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가지고 노는 장난감뿐만이 아니라 집안 곳곳을 센스 있게 꾸며줄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론지 만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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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지는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지난해 참가규모보다 한 개 부스를 더 추가한 총 3개 부스를 운영한다. 더욱 넓은 전시공간에서 다양한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론지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브랜드 콘셉트와 올 상반기 신제품 라인업을 모두 이번 전시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총 5일간 론지 부스를 찾은 전시 관람객들은 론지의 제품을 각각 10~50%까지 특별할인이 적용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론지는 론지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KT&G 상상마당(서울, 춘천), 서울시립미술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63빌딩 전망대, 갤러리아 백화점, 서울역 디트랙스, 대명솔비치,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 키즈편집 쁘띠 따 쁘띠, 텐바이텐, 교보 핫트랙스 온라인몰 등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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