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오리지널 토이 '론지', 현대백 판교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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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스페인 오리지널 토이 브랜드 '론지(LONDJI)'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키즈편집숍 '쁘띠 따 쁘띠 (Petit a Petit)'에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론지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은 '3세부터 103세 아이들을 위한 오리지널 토이(Original toys for kids from 3 to 103 years)'라는 모토를 기본으로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론지의 브랜드 컨셉과 한국의 가족문화와 키즈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현대백화점 5층 패밀리관의 분위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과이다.

스페인 오리지널토이 브랜드 론지는 제품들은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한 퍼즐, 종이인형, 미로게임,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른들도 어렸을 적 한번 쯤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론지의 제품 중에는 페이퍼 패밀리(Paper Family), 박스 패밀리(Box Family) 등과 같이 가족을 강조한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현대 백화점 판교점 5층 패밀리관에 위치한 키즈 편집숍 '쁘띠 따 쁘띠(Petit a Petit)'의 매장 분위기와도 매끄러운 조화를 이룬다.

이 밖에도 론지는 <빨간망토소녀>, <아기돼지삼형제>와 같은 세계 유명 동화의 스토리와 론지 톡톡 튀는 재치가 살아있는 스토리 설명이 모든 제품에 녹아들어 있어 어른들이 아이들과 쉽게 대화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것이 최대의 매력이다. 이와 더불어 론지 제품들은 스페인 빈티지 스타일의 일러스트래이션이 제품 디자인은 물론 패키지에도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수준 높은 완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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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지 코리아의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가족에 대한 사랑이 브랜드 철학과 제품 곳곳에 강하게 나타나 있는 론지의 브랜드 컨셉을 고객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론지의 입점은 한국의 가족 라이프스타일 쇼핑 문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5층 패밀리관과 앞서가는 제품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키즈 편집샵 '쁘띠 따 쁘띠(Petit a Petit)' 그리고 론지의 가족을 사랑하는 브랜드 철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만들어낸 완벽한 결과"라고 말했다.


지난 7일 한국에 첫 발을 내딛은 스페인 오리지널 토이 브랜드 론지는 론지코리아 홈페이지(www.londji.co.kr)에서 구매 가능하며 9월 21일부터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 키즈편집 쁘띠 따 쁘띠(Petit a Petit)에서 직접 론지의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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