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문 집어드는 김유송 北영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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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의 김유송 영사부장 겸 참사가 5일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 입구에서 신문을 집어들고 있다. (사진출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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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당국은 이날 북한에 대해 비자면제협정 파기에 이어 북한 대사 추방을 결정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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