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최대식 의원, 광주·전남 최고 의정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의회 최대식 의원이 28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광주·전남 최고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무등일보와 한국거버넌스 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광주·전남 최고 의정대상’은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의원들의 2016년 한 해 동안 활동을 평가하고 우수 성공사례를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최대식 의원(여수2)은 학생이 가정에서 학대 없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정 내 학생 학대방지’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공중위생 영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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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의원은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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