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포스코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나흘만에 반등했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포스코는 전장 대비 5500원(1.96%) 오른 28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나흘만의 상승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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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HMC투자증권은 이날 "해외와 국내 철강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포스코의 1분기 및 연간 실적을 상향했다"며 "2월 가수요에 이어 3월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중국 철강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포스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38만원으로 높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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