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잇템]걸크러시 스타가 선택한 립 컬러는?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대표 걸크러시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스타들은 올해 유행할 메이크업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특히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바로 립 컬러다. 현아, 씨스타 효린, 가인, 걸스데이 소진이 선택한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 컬러는 무엇일까.
◆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컬러
솔로 여가수로서 당당한 행보를 걷고 있는 가수 현아,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는 그녀가 선보인 립 컬러는 바로 '877 턴 미 디올'. 상큼하고 선명한 라즈베리 핑크빛을 자랑하는 '턴 미 디올'은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극과 극의 두 가지 매력을 완성시켜준다.
◆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컬러
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까무잡잡한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로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씨스타의 효린이 선택한 컬러는 ‘550 티즈’. 핑크 컬러가 살짝 감도는 베이지 컬러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시크함을 표현해준다.
◆ 시원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
매력적인 홑커풀과 깨끗한 피부로 다양한 메이크업이 잘 어울리는 가인이 선택한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 '757 아메리칸 걸'은 빈티지하고 세련된 미국 소녀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757 아메리칸 걸'은 생기있고 힘이 넘치는 레드 빛으로 모든 피부톤에 어울려 다양한 룩에 유용하게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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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튀는 상큼한 컬러
하얀 피부와 큰 눈이 매력적인 걸스데이 소진은 네온 빛 오렌지 립으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 소진이 바른 립 컬러는 '554 웨스트 코스트'로 활력 넘치는 강렬한 햇살을 받은 듯 따뜻하고 선명하게 빛나는 오렌지 컬러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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